지은사장: 중요한건 지지층이 이렇게 한 패키지로 보는 일련의 사건이 있었다는거죠 이게 왜 나를 여기에 넣냐 마냐 당사자들은 불만일수도 있겠지만 일련의 흐름속에서 패키지가 생긴거다 돌아볼 일이라고 생각한다 멸칭이냐 아니냐 같이 있으면 멸칭인가?
무명의 더쿠
|
18:44 |
조회 수 117
정현기자: 아니죠 저도 평택선거 전까진 잘 안썼다 근데 그때부터 왜 썼냐 좋아요 눌렀으니까 출마했으니까 겸공나가서 사퇴를 종용하듯이 이야기했고 당대표는 거기에 대해서 이런 당원도 저런 당원도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유시민작가는 김용남이 되는게 대한민국에 좋으냐라고 하면서 조국을 지지했고 그래서 조국을 지지한다는 점에서 다섯 뭉칠수밖에 없다라고 해서 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