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l3Gxn2yhygw
특히 화면이 측면에서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직원은 "기존에는 사용자들이 (사생활 보호) 필름을 붙여서 사용했는데 올해 초에 출시한 갤럭시 S26에 최초로 이 패널을 적용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의원들이 많이 사용하겠네"라고 웃으며 말하자, 이 대통령은 "제가 이것 때문에 본회의장에서 아예 휴대폰을 사용 못 했어요"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이 터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7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