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뽑튀라 투표는 민주당인 문으로 했으나 사실 정치는 큰 관심이 없어서 대충 세상 흘러가는 정도만 파악함
근데 해외만 다녀와도 누구랑 밥만 먹고 사진 찍고 웃고만 있어도(알고보니 그냥 정치인들이 다하는 공식 행사임) 뭐 엄청 대단한것처럼 떠들어서 진짜 정치 엄청 잘하고 당시 역대급으로 대한민국 살기 좋은 나라구나 생각함( 이건 내가 체감 하고못하고의 별개임)
뭐 물론 정치 특성상 그런 홍보나 어그로가 무조건 나쁘다 할 수는 없으나 암튼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야 새삼 다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