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류근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두고 목소리를 낸 것과 관련 과거 배우 조진웅을 옹호했던 발언이 재조명되며 '이중잣대'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https://www.ajunews.com/view/2026070208473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