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 중징계 받은 배재고…2일 청룡기 2회전도 ‘몰수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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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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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일부의원들(나경원,한동훈과 이준석) 배재고 건을 정치 쟁점화 할게 아니라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저 본인들 정치적 자산으로 이용해먹을려고 하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12104025#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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