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퇴임 후 1일 사무실 입주 시작
'李수행실장' 김태선, 비서실 역할할 듯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 내각을 이끈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회로 복귀하는 가운데 김 총리의 당권 도전도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1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김민석 당대표 캠프는 서울 여의도 모처에 사무실을 꾸리고 당권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복수의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김 총리가 퇴임한 직후인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캠프 사무실 입주가 시작된다. 상황실, 전략, 일정 등 일부 팀은 김 총리가 국회에 복귀할 것에 대비해 이미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0106341479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