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당사자라서 유시민 저 비유 뜰때마다 좀 마음이 아팠음 남의 병마저 이잼 까내리는 수단으로 써먹는 유시민의 저열함과 천박함 자가면역질환으로 생사 기로에 있는 환자들도 있는데 천박하고 상스러운건 유시민임 근데 오늘 방송에서 이거 언급한 사람 못봄 그 병으로 안아파보면 모를 수도 있으니까 근데 지은 사장님이 짚어주셔서 놀랐고 감동이었음
질환에 걸린 사람이 보면 어떻겠냐고 뿌엥 ㅠㅠ 레거시 기자들이 확실히 시야가 넓은 것 같아 내가 아팠던 시간들 아픈 시간들 떠올리니까 유시민은 꼭 뒤지게 아파 죽게 해주세요 하게 됨 평론가들 비유할 때 병에 비유 말아주시길 유시민같은 천박한 평론은 지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