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그 당시 우리 지역구 경기도의원이더라
그럼 분명 내 손으로 찍었을 텐데 지난 지선은 저관였고 아묻따 민주당 찍는 편이라 이름도 몰랐음 시의원 도의원 다 가끔 문자 오던데 김광민은 온 적이 없음 비례였나
암튼 그래서 더 반갑고 친근했고 그랬단말임
근데 왜 이러지 하는 포인트가 몇가지 있었는데
갑자기 이건태의원을 비판하기 시작함 그래서 이건태랑 이 지역구 경쟁하려고 그러나 했음 김상희 4선까지하고 또 됐으면 자기한테 기회올거라 생각한 거 같은데 김상희가 지역 기반 탄탄했지만 이건태가 경선 이기는 바람에 삔또가 나갔나 했음
또 명태균 재판 시작하니까 강혜경을 거짓말장이로 몰아가고 명태균 말이 다 사실이란 식으로 장윤선 프로에서 말함 이건 진짜 뭐지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와 생각하면 겸공에 명태균 부르고 김광민도 겸공 다뵈 나가고 조국편들고 보완수사권 폐지로 같이 말 얹고 유시민 두둔하고 민주연구원부원장 되고 이 모든게 한 세트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