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나서 첫끼인데(첫끼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뭐 해먹지
오늘은 아시안이 땡겨서 반쎄오 / 팟타이
단점
반쎄오는 양조절 안돼서 분명 많이 만들 것 같다 준비 과정이 조금 더 번잡하다?
팟타이는 얘도 양조절 안돼서 분명 많이 만들 것 같다 첫끼라 힘이 없어 팬을 적극적으로 휘두르지 못할 것 같다?
둘 다 재료는 있고 직접 만드는 이유는 이동네에 맛있는 집이 없어서
이정도 고민했으면 둘다 만들어도 됐을 시간이긴 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