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2023년 멕시코 출장에 대해 주민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6일 시민감사 옴브즈만위원회가 전날 감사청구심의회를 열어 성동구민 300명이 청구한 감사 실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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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짓 하다가 훼까닥 돌아서 지가 감옥간사람 어디서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