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한테는 제가 그냥 비평하는 사람으로 그냥 열심히 지지한 괜찮은 지지자거든요?
해달라는것도 없고 먼저 전화하는 법도 없고
지금도 변함없고 잘되기 바라고 그많은 고통 모함 악마화의 고난 겪으며 진흙덩이 통과해서 국민의 성원 받으며 나라의 대통령이 된분이라 잘해주기 바람
한개인으로 인간으로 성공하고 대통령으로 사랑받기 바람
이렇게 말하는것도 썩 괜찮은 지지자로 제 주관적으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비평가로 책임성 다하기 위해 얘기
대통령에 대해 지금도 애틋하고 마음쓰이고 안타깝고 슬프고 사실 근자에 잠 못 이루는 밤 보내는데 대통령은 더 그렇겠죠
자가면역질환 씻어낼 사람 대통령밖에 없다
검찰개혁도 이재명은 합니다 있잖냐 늦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