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놓고 관여한 조태용이나 족치지 왜 엄한 홍장원만 4차 소환씩이나 하면서 괴롭히는지 모를 일임 홍장원 끌고 들어가려는 직원들의 모함성 진술만 듣고 수사에 매달리는 특검이라니.
계엄 날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내부고발 하며 증언 다닌 사람에 대한 예우가 이런거면 진짜 환멸 남 다들 알고도 모른척 방조하는 느낌임
그 와중에 목소리 내주는건 박선원 밖에 없더라

대놓고 관여한 조태용이나 족치지 왜 엄한 홍장원만 4차 소환씩이나 하면서 괴롭히는지 모를 일임 홍장원 끌고 들어가려는 직원들의 모함성 진술만 듣고 수사에 매달리는 특검이라니.
계엄 날 명령을 따르지 않고 내부고발 하며 증언 다닌 사람에 대한 예우가 이런거면 진짜 환멸 남 다들 알고도 모른척 방조하는 느낌임
그 와중에 목소리 내주는건 박선원 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