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가상 3자 대결에서 당심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우세하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심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우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은 2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는데, 해당 기관에서 실시된 조사 중에서는 취임 후 최저치다.
25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5명을 대상으로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다음 세 사람이 맞붙는다면, 다음 중 누가 차기 당대표로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지’를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30.0%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목했다.
김민석 총리는 25.5%의 지지를 받았다.
14.2%는 송영길 의원을 선택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앞섰다.
김민석 총리 46.1%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서 정청래 전 대표 26.5%, 송영길 의원 18.8% 순이었다.
여권의 핵심 기반인 광주·전라에선 김민석 총리 32.0%, 정청래 전 대표 24.0%, 송영길 의원 23.2%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는 김민석 총리 36.5%, 정청래 전 대표 35.4%, 송영길 의원 17.2%로 집계됐다.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을 물은 결과에선 전체 응답자의 44.8%가 긍정 평가를 내렸다.
부정 평가는 50.3%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2주 전과 비교해 54.0%에서 44.8%로 9.2%포인트 하락했다.
지지율 44.8%는 취임 이후 최저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0.9%에서 50.3%로 9.4%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의 부정 평가가 60%대로 높게 나타났다.
20대 긍정 30.0% 대 부정 63.7%, 30대 긍정 32.1% 대 부정 64.7%였다.
2주 전과 비교하면 20대의 부정 평가가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30대의 부정 평가도 10%포인트 이상 올랐다.
60대도 긍정 42.7% 대 부정 51.4%로,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선 긍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40대 긍정 54.5% 대 부정 43.0%, 50대 긍정 55.9% 대 부정 41.9%로 집계됐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긍정 48.9% 대 부정 41.3%였다.
지역별로 보면 호남 등에선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민심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가 우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은 2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는데, 해당 기관에서 실시된 조사 중에서는 취임 후 최저치다.
25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5명을 대상으로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다음 세 사람이 맞붙는다면, 다음 중 누가 차기 당대표로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지’를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30.0%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목했다.
김민석 총리는 25.5%의 지지를 받았다.
14.2%는 송영길 의원을 선택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앞섰다.
김민석 총리 46.1%의 지지를 받았다.
이어서 정청래 전 대표 26.5%, 송영길 의원 18.8% 순이었다.
여권의 핵심 기반인 광주·전라에선 김민석 총리 32.0%, 정청래 전 대표 24.0%, 송영길 의원 23.2% 순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는 김민석 총리 36.5%, 정청래 전 대표 35.4%, 송영길 의원 17.2%로 집계됐다.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을 물은 결과에선 전체 응답자의 44.8%가 긍정 평가를 내렸다.
부정 평가는 50.3%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2주 전과 비교해 54.0%에서 44.8%로 9.2%포인트 하락했다.
지지율 44.8%는 취임 이후 최저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0.9%에서 50.3%로 9.4%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의 부정 평가가 60%대로 높게 나타났다.
20대 긍정 30.0% 대 부정 63.7%, 30대 긍정 32.1% 대 부정 64.7%였다.
2주 전과 비교하면 20대의 부정 평가가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30대의 부정 평가도 10%포인트 이상 올랐다.
60대도 긍정 42.7% 대 부정 51.4%로,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민주당의 세대 기반인 40·50대에선 긍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40대 긍정 54.5% 대 부정 43.0%, 50대 긍정 55.9% 대 부정 41.9%로 집계됐다.
보수 성향이 강한 70세 이상에선 긍정 48.9% 대 부정 41.3%였다.
지역별로 보면 호남 등에선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naver.me/5mvX3c8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