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정말 만에 하나 대통령이 어려워진다면 누가 대통령을 지킬까”라고 한 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민주당과 주변을 지켜온 우리들”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빨갱이 공격으로부터 김대중 대통령을 지켜온 우리들, 탄핵으로부터 노무현 대통령을 지킨 우리들, 윤석열의 탄압과 여론몰이로부터 문재인 대통령을 지킨 우리들, 그리고 윤석열과 정치검찰, 내부 배반자들의 각종 공작으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 우리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돌쇠처럼 대통령을 지킬 사람은 돌쇠처럼 살아온 사람”이라며 “한 사람에 대한 판단, 특히 정치인에 대한 판단은 그가 걸어온 길을 보고 내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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