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신은 책임이 없다고 누차 강조해왔죠.
서울시는 이 사태를 처음 보도한 MBC에 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철도공단과의 협약서에는 서울시장의 직인이 분명하게 찍혀 있었는데요.
https://youtu.be/ih4Oznojc30?si=g8rMndngMx0m-_CV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신은 책임이 없다고 누차 강조해왔죠.
서울시는 이 사태를 처음 보도한 MBC에 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철도공단과의 협약서에는 서울시장의 직인이 분명하게 찍혀 있었는데요.
https://youtu.be/ih4Oznojc30?si=g8rMndngMx0m-_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