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776
조 대표는 22일 에스비에스(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장 대표가 한 일은 민주당 도우미, 전략자산, 어떻게 보면 또 귀염둥이 역할을 한 거 아니냐”고 했다. 이어 “공소 취소, 검찰청 해체, 사법부 압박 이런 걸 할 때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 정권이 ‘이렇게 하면 장 대표 쪽에서 반격을 할 건데’하는 고려를 단 하나라도 한 적이 있냐?”라며 “오히려 (장 대표가) 협조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8일 과로로 입원한 장 대표의 상태에 대해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가 조속한 당무 복귀를 원해서 오늘 의료진과 협의를 했지만, 당분간 치료를 더 이어가는 것이 맞는다는 의료진 뜻에 따라서 오늘 퇴원을 못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비서실장은 “대표는 금주 내에는 무조건 복귀하겠다고 말하는데 진행 경과를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귀염둥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