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폐지다 국회에서 그렇게 정하면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나 숙의는 필요하다 - 이게 대통령의 현재 뜻임. 대통령 말 관통하는 하나 ‘숙의’ https://theqoo.net/politics/4252849767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267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