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좋은 선물 사서 조부모님 집에 놀러갔더니 옆집 할배가 굳이나 아는척하며 들어와서는 엣헴 엣헴 헛기침하더니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뜬금 자기 손주 자랑을 함
지 손주는 자기가 안줘도 된다고 하는데 용돈을 얼마를 주네 안사와도 된다는데 뭐를 사왔네 등등 ㅋㅋㅋㅋ
근데 그 손주 일반적이고 합법적인 직업이 아니라 동네에서 이미지 안좋음 ㅋ 듣는 사람은 관심 없지만 일단 떠드니까 대충 아예~ 그러시군요 좋으시겠어요 예..
뭔가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