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모에화라고 거북해할 때 난 우리가 핍박받는 건 줄 알았음ㅎ.... 3국 사면까지도 그게 맞는 줄 알았다 너무 뒤늦게야 후회함ㅋㅋㅋㅋㅠㅠㅠ 그래도 여니는 안함. 이니까지만 좋아했음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