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후보 당시 권영길 후보 지지하는 사람도 7%~8%정도 됐는데
막판에 보수 결집때매 권영길 후보 지지자들이
어쩔수없이 노무현 후보 찍었다는 의견이 있었음
그때 유시민 曰
“민노당의 표는 그리 영향력이 없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은 5억 원 내고 얻을 것은 다 얻었는데 마지막에 던지지 못했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당선후 이 발언으로
민주노동당 당원들은 유시민에 대한 배신감과 함께 망언이라며 흥분)
라고 말함
이후에 2004년 총선때도
"민노당에 던지는 표는 권영길 후보의 경남 창원을 등 2곳을 빼고 모두 사표(死票)"
"민노당에 대한 온정주의적 태도는 이제 더 이상 안 된다, 온라인상에서 싸우면 24시간 안에 정리된다"
라고 개극혐 글을 홈페이지에 올려서 사람들 항의하고 해킹까지 당하고 난리였나봐
그래놓고 나중에 소수정당 길을 감
이 사건 때문에 노동당쪽에선 유시민이랑은 절대 같이 못한다는 사람도 많았나봐
유구한 역사였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80908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