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재명은 그냥 가만히 있는데
현재 운명이 그의 편이라서 다 해준다 이런건 아니고
이재명이 보이는데서든 안보이는데서든 한결같이
몸갈고 뼈갈아서 대비해왔기때문에
그 흐름을 자기걸로 만들었다고 생각함 ㅇㅇ
근데 그와 별개로 이재명 정적들이 알아서 다 꼴아박아서
이재명한테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도 분명 있음ㅋㅋ
윤 계엄때 너무 당연히 이재명 일단 체포하고 계엄 때린줄 알았는데
멀쩡??히 국회 들어오는거 라이브로 보면서도 그 생각했고
(아니 정적 제거가 계엄 목적이면 당연히 거긴 따로 쳐야지 진짜 단체로 살 맞아서 정상적?인 사고를 못했나)
지금 정청래랑 문와대 일당들 분위기 파악 못하고 취임 1년만에
저렇게 세력 과시하는 것도 너무 이재명한테만 호재라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윤이나 문이나 텅이나 차분하게 기다리면
움직이기 더 좋을 때가 있을거거든?
근데 존나 자폭하고 계셔 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