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10701?sid=102
고동안 전 총무 영장심사 2시 시작
2021년부터 5년간 5만명 이상 가입 의심
고 전 총무 등은 이만희 총회장의 지시를 받고 2020년대 치러진 대선, 총선, 지선에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강제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 합수본은 지난달 정당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고 전 총무를 두 차례 소환한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이른바 '필라테스' 프로젝트를 가동, 국민의힘 입당을 독려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이로써 2021년부터 약 5년간 5만명 이상의 신도가 자신의 의사에 반해 국민의힘에 집단 가입시켰다는 게 합수본 시각이다.
이거 개호재임 국힘가입 수사하면 민주당 가입시킨것도 같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