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때 절대 사면 반대파라서 며칠 헤롱거렸는데 여기까지 와보니 그때 사면한게 차라리 잘된 일이잖아 이번에 정청래 부르는 것도 솔직히 불러도 안불러도 다 생각이 있겠거니 하게됨 어차피 이제 친명팔이는 안먹힘
잡담 조국 사면때도 느꼈지만 당장 내 생각대로 안해준다고 열낼 필요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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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때 절대 사면 반대파라서 며칠 헤롱거렸는데 여기까지 와보니 그때 사면한게 차라리 잘된 일이잖아 이번에 정청래 부르는 것도 솔직히 불러도 안불러도 다 생각이 있겠거니 하게됨 어차피 이제 친명팔이는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