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언급에 탁 교수는 “이미 문재인 정부 때 환송, 환영에 도열을 하지 않았던 바가 있다. 그걸 다시 만든 것은 윤석열이었다”며 “심지어 문재인 정부 말기에는 아예 환송, 환영 자체를 없앴던 적도 있다. 어렵지 않고 전례도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환송, 환영 인사 때 참석대상도 오랫동안 정해진 관행이 있다”면서 “간소한 것을 좋아하고 의례적인 것을 싫어하는 이재명 대통령인데 앞으로는 이번처럼 괜스레 누구를 새로 넣고 빼면서 오해를 부르지 말았으면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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