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의원들 현수막 좋은 자리 윤석열 캠프에게 내주고 골목 안쪽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 걸고, 유세차랑 준비 안되어 있었고,
의원들 다들 골프 치러 가고,
후보자 혼자 카메라 들고 지하철 타러 다니고,
가지 가지 했던 그 캠프
친문 의원들 현수막 좋은 자리 윤석열 캠프에게 내주고 골목 안쪽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 걸고, 유세차랑 준비 안되어 있었고,
의원들 다들 골프 치러 가고,
후보자 혼자 카메라 들고 지하철 타러 다니고,
가지 가지 했던 그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