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엔 그때부터 이럴거라는게 보였는데
이잼당선 다음날인가 겸공 나와서 결과 나오기전에 쳐잤다고 말하는 태도 표정보고
딱 알겠더라고 그전엔 진짜 친명인줄 알았었거든 근데 바로 그때
열등감 질투심이 확느껴지면서 아 이사람 이재명 싫어하는구나싶더라
작년 전대때 암것두 아닌 당원도아닌 내눈에도 보이는걸 그많은 당원들이 몰랐다는게 제일 절망스러웠어
물론 지금보니 뽑아준 권당들 반 이상이 털천지들이었던거
그래서 안놀라워 보이는대로 가고있는듯
그때 뽑아준 권당들 60프로에서 어느정도가 돌아섰느냐가 관건일듯
물론 선거시스템이 공정하다는 전제하에
초코 당원 너무 믿지말고 새판을 짜야됨 지금 선거시스템 그대로 받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