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2465?sid=100
잡담 친청계 내부에서도 정 대표의 변화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정 대표는 최근 대통령 순방 환송 행사에서 배제된 데 대해 주위에 상당한 서운함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순방 환송 행사는 정 대표와 당권을 다툴 가능성이 높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했다. 국무총리는 그간 대통령 환송 행사에는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친청계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발언과 SNS 글은 정 대표가 더 참지 않겠다는 메시지”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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