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종묘 말아먹기 직전이고 털네는 당을 말아먹고, 기득권들은 자기 재산 지키기만 열불내느라 부동산 쥐고 안놓고...
밍밍이가 해낸 크고 작은 성과들에 지난 일년 행복했는데
지지율 65프로 대통령이 있어서도 막가자는 이기적인 정치인들 정말 치가 떨리고 그런 놈들 밀어주는 국민들도 짜증난다
밍밍이 1년으로 충분히 가능한 거 보여줬으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하자
전당대회 무조건 우리가 가져오고 남은 4년 미친 듯이 바꿔놔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