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와 한배를 타기로 한 정청래당대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43476
"역시 청와대보다 강남 아파트지", "책임지겠다고? 집 팔기 아까워서 사퇴하는 속셈 모를 줄 아나", "권력은 짧고 아파트는 영원하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포함한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 전원이 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는 기사에는 이같은 비난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이들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에서 사표를 냈다"고 밝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843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