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운동권 인사인데 "말" 이라고 민언련이 창간한 잡지고 1호 기자임 민언련 상임대표까지 지냈고 안티 조선 운동도 활발히 했는데 덕분에 대표적인 진보 언론인이라 불리는데 이런 경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대단한 언론계 인사로 불리고 있다는거고 모두가 알다시피 안아키 대모..
민언련 시절이야 우리가 알수가 없으니 정치인이 된 이후 행보만 보면 대놓고 무능 그 자체고 수많은 사건사고 특히 입으로 풀뜯어 먹는 소리 시도때도 없이 해서 민주당 욕먹게 하는데 매일매일 공을 세워 왔음 이런 사람이지만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란 이유만으로 예전부터 계속 이런저런 자리 맡아왔고 의원도 하고 있는건데 문제는 민주당 내에 이렇게 무능과 구태 그 자체임에도 운동권 경력만으로 계속 자리 차지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는거임 ㅋ
물론 운동권 출신이라고 무조건 배척하고 퇴물 취급할 이유는 없음 그런데 운동권을 내세워 의원이 되었다해도 이후 열심히 공부해서 능력치 키우면 누가 뭐라고함? 오히려 칭찬받지 ㅋㅋㅋ 지난 총선때 86 용퇴론 얘기가 나왔을때 정말 싹 정리했어야함 아니 최민희도 그렇고 정청래도 그렇고 대체 그 자리에 맞는 지적 소양이란게 없잖아!!! 대체 이들이 사회 경제 it 등등 전문적으로 무언가 얘기하는거 본적이라도 있음? 한명은 과방위원장이고 한명은 무려 여당대표인데 이런 사람들이 민주당 주류고 당권 가지고 있다는게 걍 비극이고 이번이 정말 체질 개선할 마지막 기회임 민주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