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이랑 해외투자 엄청 늘어난 것 때문에 한은이나 정부 할아버지가 와도 어쩔수 없는거고,
자산 많은 사람들은 주가 엄청 오른거 때문에 자산 훨씬 많아졌는데 자산 없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했음. 그리고 자산 없는 사람들도 생활비 줄이고 투자에 몰빵하는 분위기라 소비가 더 죽고 있음.
소비쿠폰은 꽤 도움 되는걸로 나오는데 결국 잠깐 소비심리 회복시켜주는 지금 언발에 오줌 누는 정도 밖에 안됨.
지금 소비가 점점 식는게 제일 큰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