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치 저관여자였고
내란 때 각성해서 권당 가입 후
내 생각에 그나마 쉽게 풀어주는 남천동 구독하고
거기서 하는 광고 물품도 사고.. (슈퍼챗을 안함ㅋ)
해외 가도 라이브 할떄마다 챙겨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사실 좋고 싫음 자체가 없음
걍 무관심..
잘하면 잘하는 거고 못 하면 그런가보다 하지
암 생각이 없음
자꾸 입에 떠먹일려고 하지 마
안그럼 너의 천년 이상형이 창석인걸로 알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