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경감은 ‘원래 튀는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전형적인 B형이라고나 할까요? 제 친구들은 저 보고 항상 즐겁고 업(up)돼 있다고 하대요”라고 말했다. 그는 “선배들 얘기를 들어보면 저는 경찰대 다닐 때 너무 적응을 못해서 1학년 때 자퇴할 줄 알았다고 한다”며 “당시 힙합바지를 입었다가 경찰의 명예를 실추시킨다고 혼났던 기억이 난다”고 회고했다.
이 부분...너무나 익숙한....
4차원을 주장하고, 자긴 주위에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이 더 많고. 남자친구들이 더 편하다는... 그런..그런 주위의 남미새를 보는 듯한 기시감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