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인간들 있긴했는데
그사람들은 죄없는 일반인 감금 폭행 하지 않았고
평화롭게 잘했는데 ㅠㅠ
우린 진짜 평화로워서 새벽이나 밤에도 위험한일 없었음
그때마자 전경이 연행하려고 하고
인터넷에선 촛불좀비라고 비하했었음
그때 우리가 평화롭지 않았을때는
경찰이 강제 해산시키려고 먼저 공격했을때 뿐이였음ㅠㅠ
오히려 경찰 전경들이 달려와서 방패로 항상 먼저 사람 팼었지
물대포 쏘고 엄청 아팠다고 ㅋㅋㅋㅋ
근데 잠실은 온갖 병크랑 쓰레기짓해도
경찰이 오히려 엄청 신경써주고 잘해주더만
뭐 평범한 시민들이 극단적인 구호는 거부했다는
의미로 한거 같긴 하지만 읽고나서 계속 기분이 나빠ㅠㅠ
저 극우집회랑 같이 말나오는게 기분이 나쁜듯 ㅠㅠ
굳이 해도 안될만 해서 저정도로 포장해 줄 필요까지 있는 시위야?
진심 저 시위가던 펨코도 손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