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손으로 쓰레기도 버릴 줄 몰라
지 손으로 배달도 못 시켜먹어
주위에 편의점이 그렇게 많은데 김밥 하나도 남한테 사달라고 찡얼거리다 실온에 두면 상하는 것도 모르고 먹어
물이랑 과자 가져다주니까 많아서 질린다고 제로콜라랑 치킨 내놓으라고 떼 써
다이소에서 5천원하는 손풍기도 달라고 구걸해
지들 좋아하는 쿠팡에서 3~4만원 하는 보조배터리도 잃어버려서 남한테 사달라고 징징거려
남들이 니 부모냐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게??
지 손으로 배달도 못 시켜먹어
주위에 편의점이 그렇게 많은데 김밥 하나도 남한테 사달라고 찡얼거리다 실온에 두면 상하는 것도 모르고 먹어
물이랑 과자 가져다주니까 많아서 질린다고 제로콜라랑 치킨 내놓으라고 떼 써
다이소에서 5천원하는 손풍기도 달라고 구걸해
지들 좋아하는 쿠팡에서 3~4만원 하는 보조배터리도 잃어버려서 남한테 사달라고 징징거려
남들이 니 부모냐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