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전까진 너란 존재가 있는지도 몰랐어
아마 알았어도 이름 기억 못하고 머리숱 없는 국힘1로 기억했겠지
또치 네가 국회에서 핍박 받으며 1인시위 할때도 저거 쁘락치 아니냐고 솔직히 반신반의했어
그때 이슈뜨면 뜨는대로 얇은 귀 팔랑대며 네 욕을 살포시 더쿠에 댓 남겼단것 같기도 한데 이제 증거인멸 해놔서 네가 보진 못할거야
그리고 또치 네가 내란당을 탈당했을때 민주당 와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진짜 와줘서 고마워
또치 춤도 잘추던거 기억해 역시 정치인은 흥이 있는 관종이어야 하는 법이지
울산 선거 출마할때 도움도 받지 못하는거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지만 결과적으로 현명한 울산시민들에게 선택 받고 당선된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하다
앞으로도 잘지내고 시내버스 잘 고쳐주길 바라
From. 극우의 전립선을 꼬라보는 극우사타구니시 또치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