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팻말 만들어서 (서류받침대에 테이프로 감은듯)아들 강일 감사합니다 쓰고 이더위에 온동네를 돌아다니시며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다니심. 걍 모의원 아버지가 떠오르면서 신선한 충격받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