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지만 복지 퍼부어서 그렇게 키워서 그런거같음
무상교육 무상급식 대학 들어가면 국장에 청년임대주택에
슨스로 몇십억 버는 사람 보고 폰박탈감 느끼는거 말고
기본적으로 진짜로 아쉬워본적이 없으니
자연히 본인을 부자에 가까운 쪽으로 분류하고 감정이입하는거 같음
여기서도 유난히 가난에 대한 담론을 없는거 취급하고 장판감성으로 몰아간다고 종종 느꼈는데
ㄹㅇ 바닥을 못보고 큰 세대라 사회 안전망이 왜 필요한지 공감을 못하는듯
무상교육 무상급식 대학 들어가면 국장에 청년임대주택에
슨스로 몇십억 버는 사람 보고 폰박탈감 느끼는거 말고
기본적으로 진짜로 아쉬워본적이 없으니
자연히 본인을 부자에 가까운 쪽으로 분류하고 감정이입하는거 같음
여기서도 유난히 가난에 대한 담론을 없는거 취급하고 장판감성으로 몰아간다고 종종 느꼈는데
ㄹㅇ 바닥을 못보고 큰 세대라 사회 안전망이 왜 필요한지 공감을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