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수 50만이 넘는 특별광역시 위원회도
직원수 많아봐야 열댓명이 안되는데
부실선거 안나오는게 이상함
뭐 3명밖에 없었다하는데 당연한게
지도는 집회시위 위반단속나가고 투표소는 백개가넘는데
그마저도 인원은 많아야 세명이고 수사권은 없어서
사실상 정황파악하고 현장조치나 수사의뢰하는게 한계
선거담당 한두명 빼고 대부분 다 개표소가서 개표준비하고
개인폰으로 다 각투표소 연락받으면서 대처하는데
남는사람이 어딨으며 리스크관리가 될리가 만무
현장은 그냥 아비규환임
개표소에는 참관인사무원들 다 기다리고있고
뭐가있길래 안들여보내주냐 난리부르스고
준비가돼야 들여보내주지 ㅠ
개표소 준비 마무리해야될 선거전날
정당이 엉망진창으로 참관인 신고신청하는거 관리해야되고
늘그랬는데 저런애들이 점점 판치면서 더 힘들어지고
수습될일도 안되고
걍 다 엎어야지 이런식으로는 앞으로 점점더 노답
선관위 개혁하려면 개헌해야하는데
그 개헌에 필요한 국민투표도 선관위가 관리하는데
또그지랄난리칠텐데 진짜 어떡하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