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진짜 오만정 다털려서 다른당찍을까 진지하게 고민함 고민정을 비롯한 친문들 옆에 두는 것도 찜찜했고누가 더 해가될 놈인지 고민해서 그나마 덜한쪽에 표 주긴했지만 좋아서 찍은건 아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