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의석의 약 68.6%에 해당한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전체 112석 중 76석을 차지하며 12년 만에 서울시의회 주도권을 가져갔다.
이번 선거로 서울시에는 시장과 시의회 다수당이 다른 여소야대 구도가 형성됐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의 주요 역점 사업과 예산 편성, 조직 개편,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 시의회가 적극적인 견제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주택 공급, 도시개발, 교통망 확충, 복지·교육 정책 등 오 시장의 핵심 공약 추진 과정에서 민주당 주도 시의회와의 협치가 새 시정 운영의 최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갑자기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