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인지도는 대통령급이고 내란은 선 그어서 극우 이미지도 없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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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조회 수 108
예전부터도 그래서 중도층 많이 가져왔고
여론조사에 믿지말고 무조건 오세훈이 이긴다고 생각하고 선거운동 했어야 함
아묻따 오세훈 사랑단이라지만 사실 박원순도 연임시킨 곳이 서울임
여론조사에 믿지말고 무조건 오세훈이 이긴다고 생각하고 선거운동 했어야 함
아묻따 오세훈 사랑단이라지만 사실 박원순도 연임시킨 곳이 서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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