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회적으로 약자를 희생해서 사회의 주류를 위해 인생의 길을 깔아주며 국가의 형태를 만들어갔잖아
그냥 예시로 30대 여성한테 니 애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하는 것도 감지덕지다 가스라이팅 존나게 해서 진짜 결혼하게 만듬 근데 요새 누가 그래(아예 없진 않지만)
결국 사회 분위기는 바뀌었는데 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된 인셀들이 보수 참칭하면서 열등감 표출하는 거임
물론 그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돕는 게 국가의 역할이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