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바쳐서 소리만 지르는 유세였고 몸을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함
패배자의 얼굴이구나 라고 느꼈음
용남쓰 그간 힘들어 보이던 모습과 달리 표정도 밝고 11시 넘어서까지 동네 돌아다니며 주민들이 응원해 줌 자봉님들과 유튜버들과 화기애애 마무리
쟤네는 마지막 까지 네거티브 열성 지지자들만 모아놓고 연설하고 서진찍음
막판 민주당 결집에 조국지지자도 자봉들어오심 마지막 날 주민들 격한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