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 아버지가 어머님(아내)에 대해 애틋하셨다함 쓰러지시고 매일 가셨었다고 근데 어느날 나 여기 어딘지 몰라 어느날 전화 왔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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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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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이 전화 못받아 동료가 찾아옴 그래서 그 후에 같이 있던 동료들도 같이 살핌 용남이 혹시 연락이 안되면 같이 일한 동료들이 같이 찾으러 다님 연락처도 서로 주고 받음
치매 오시기전에 아내분 보러가실때도 버스 타고 다니라 할수 없어 동료들이 모아 교통 편의 마련해줌 이거 방송한 분 문제 될거다 이분들이 그때 영수증 다 가져다 낸다고함 경찰서 가셔서 김용남 후보가 한번도 연락 안하고 착복?했는지 입증 하시라고 함 이렇게 방송하는거 무례하다
누나 딸도 변호사인데 수습할곳이 요즘 마땅치않아 법인에 조카 데려다가 1년 수습시키고 급여 다 줘서 내보냈다함 근로소득세 원칭떼면 다 나오니까 유투버분은 경찰서 가서 입증해라
코다리 들은 소감 - 역시 레거시가 안 문 이유가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