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 단톡에서 자기 아빠 출마했는데 우리아파트에 지하철 출구 만들어주는 공약있다고 하면서 자기 아들 사는 아파트라 더 신경써줄수있을거라는게시의원이긴한데 너무 사적인 관계가 악용되는 기분 드는건 나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