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날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
길을 잃었다고 어딘지 모르겠다고
그 전화를 김용남과 같이 일하던 동료가 받아
뒤지고 뒤져서 아버지 겨우 찾아 돌아왔다
치매가 오신거다
그 전에도 매일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버스타고 가라고 할수가 없어서
직원들과 돈을 모아서 교통편의도 봐드리고 했다
그런데 그 방송에선 어떻게 말을 할수가 있느냐
그 방송 선거 끝나고 책임을 많이 지셔야 할거다
길을 잃었다고 어딘지 모르겠다고
그 전화를 김용남과 같이 일하던 동료가 받아
뒤지고 뒤져서 아버지 겨우 찾아 돌아왔다
치매가 오신거다
그 전에도 매일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버스타고 가라고 할수가 없어서
직원들과 돈을 모아서 교통편의도 봐드리고 했다
그런데 그 방송에선 어떻게 말을 할수가 있느냐
그 방송 선거 끝나고 책임을 많이 지셔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