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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데 자꾸 결혼하자고 한다.
그것도 온갖 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면서 말이다.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왜 자꾸 들이대는지 모를 일이다.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구애하는 것도 성폭력이라는 걸, 역시 ‘성추행입꾹당’이라 그런지 인식하지 못한다.
본인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건가? 도대체 ‘조로남불’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그냥 갈 길 가라고, 유사 민주당 흉내 내지 말고 조혁당으로 심판받으라고 우리 당의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이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민주당인 척 위장하고 당선만 시켜주면 민주당에 들어가겠다고 전 국민을 기만한다.
누가 받아준다고 했던가? 우리 당의 황명선 최고위원이 ‘합당은 생각조차 안 한다’라고 이미 말하지 않았던가?
조국 후보가 ‘배지’만 달 수 있다면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남의 당 유사 후보를 자처하는 것이 놀랍지는 않다.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의 속성이 그렇기 때문이니까. ‘지민비조’라는 희대의 사기로 탄생한 정당답게, 홀로서기가 불가능한 태생적 한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조국 후보가 말한 ‘자력 1등’의 전략이라는 것이 ‘유사민주당행세’, ‘민주진영후보사칭’, ‘민주당과합당’, ‘민주당후보네거티브’ 등 아무리 뜯어보아도 자신들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 당연해서 짠하기도 하다.
이미 금 밟고 선 넘고 반칙 전문 내로남불 정당이라 해도 너무 나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하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식 후보에게 ‘오물’이라는 단어를 내뱉는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이야말로 온 국민에게 더 이상 ‘오물’과 같은 존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국민들은 다 아는데 본인들만 외계인처럼 현실을 모르니 뻔뻔한 건지 아니면 무식한 건지 오히려 우리가 당혹스럽다.
<2026년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김용남 캠프 공보실
출처 : 경인경제(http://www.gnews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