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다시 보기 시작하니 전재수가 하정우를 본인 후임으로 고집 부린것도 이해가 되기 시작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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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조회 수 1695
요즘 하정우 쇼츠 몰아보기 중인데 부모님이나 친척들도 부산에 있고
북구에서 장사하는 40년지기 친구도 얼굴 드러내고 응원해 주는거 보니 지역연고 확실하고
수석비서관과 장관으로 업무하면서 자주 봤을테니 업무 하는 스타일도 알만할텐데
전재수 입장에선 진짜 본인 지역구 물려줄만한 사람 만났다 싶어서 욕심났을거 같긴 함
과정은 좀 불만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지금 둘다 열심히 하는거 보니 걍 응원해주고 싶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