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정우 쇼츠 몰아보기 중인데 부모님이나 친척들도 부산에 있고
북구에서 장사하는 40년지기 친구도 얼굴 드러내고 응원해 주는거 보니 지역연고 확실하고
수석비서관과 장관으로 업무하면서 자주 봤을테니 업무 하는 스타일도 알만할텐데
전재수 입장에선 진짜 본인 지역구 물려줄만한 사람 만났다 싶어서 욕심났을거 같긴 함
과정은 좀 불만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지금 둘다 열심히 하는거 보니 걍 응원해주고 싶다 ㅎㅇㅌ
요즘 하정우 쇼츠 몰아보기 중인데 부모님이나 친척들도 부산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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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비서관과 장관으로 업무하면서 자주 봤을테니 업무 하는 스타일도 알만할텐데
전재수 입장에선 진짜 본인 지역구 물려줄만한 사람 만났다 싶어서 욕심났을거 같긴 함
과정은 좀 불만스러운 점도 많았지만 지금 둘다 열심히 하는거 보니 걍 응원해주고 싶다 ㅎㅇㅌ